3년 만의 컴백을 단 이틀 앞두고 있는 바이브가 새앨범 전곡을 미리 듣기 티저로 깜짝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새 앨범의 수록곡 ‘꼭 한번 만나고 싶다’의 선공개와 타이틀 곡 ‘이 나이 먹도록’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바이브가 오늘(13일), 뮤직앤뉴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usic.itsnew)을 통해 정규 5집앨범 <ORGANIC SOUND>전곡의 미리 듣기를 티저로 편집, 맛보기로 제공한 것.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바이브 두 멤버의 화보 같은 사진을 배경으로, 새 앨범 <ORGANIC SOUND>에 실릴 10 트랙 전곡이 편집되어 곡의 제목과 함께 무려 3분 가량 흘러 나온다. 이 티저는 류재현, 윤민수만의 색을 제대로 담은 ‘바이브식 발라드’부터 어쿠스틱한 리듬의 곡과 비트가 돋보이는 신나는 곡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며 이틀 뒤에 발매할 정규 5집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티저를 접한 팬들은 “드디어 이틀 남았군요. 기대 만땅!” “이럴줄 알았어 바이브, 열곡 모두 최고!” “바이브 잘생겨졌음. 훈훈~” 등 다양한 반응으로 열렬히 호응, 바이브 새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오늘 공개된 전곡 미리 듣기 티저로 새 앨범 발매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는 바이브는 오는 15일(수), 앨범 발매와 함께 “멜론 프리미어 바이브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바이브 티저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