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이 데뷔 1000일을 맞이해 손글씨로 팬들에게 보답했다.
지난 2010년 7월 10일 데뷔한 틴탑은 4월 4일 1000일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손글씨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틴탑은 4일 틴탑 공식미투데이를 통해 “우리 천일 됐어요! 축하해주신 모든 팬분들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틴탑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틴탑은 ‘깨알 손글씨’를 적은 보라색 종이를 들고,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년만년 가자” “앞으로 쭉 1004 옆에 있어주세요” “틴탑 오빠들 1000일 축하해요! 예쁘게 잘 나왔네요~” “벌써 천일이나 됐다니∙∙∙ 오빠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등 틴탑의 데뷔 천일을 축하하는 글이 쇄도했다.
2010년 7월 국내 최연소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한 틴탑은 올해 2월 초에는 아이돌그룹 최초 유럽 5개도시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지난 2월 25일 발매한 첫 정규 1집 앨범 ‘No.1’에서는 여러가지 장르를 시도해 음악적 성숙도를 높였다.
특히 ‘자로 잰듯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자칼돌’ 틴탑의 이미지를 견고히 다지면서 타이틀곡 ‘긴 생머리 그녀’로 인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또한, 틴탑은 오는 5월 11일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8일 고베, 5월 21일 22일 양일간 도쿄에서 [2013 TEEN TOP No.1 Asia Tour]를 개최한다.
사진=틴탑 공식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