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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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윗 <구가의 서> ‘신우철 감독’ 러브콜, 이연희 동생으로 특별출연

Kstarz 기자
이다윗 <구가의 서> ‘신우철 감독’ 러브콜, 이연희 동생으로 특별출연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 이다윗이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연출 신우철, 김정현|극본 강은경)의 특별출연으로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다윗은 <구가의 서>(연출 신우철, 김정현|극본 강은경)에서 정권다툼의 희생양이 되어 역모죄라는 누명을 쓴 윤기수의 아들 ‘윤정윤’역에 특별 출연한다. 극중 누나 ‘윤서화(이연희 분)’가 아버지를 죽인 원수로부터 도망갈 수 있게 자신을 희생, 애틋한 우애를 그릴 예정으로 드라마 전개에 발단이 되는 역할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영화 <시>(이창동 감독)를 통해 ‘칸영화제’에 입성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은 이다윗은 이후 <고지전>(감독 장훈)에서 ‘남성식’역을 맡아 노래 ‘전선야곡’을 불러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 솜씨와 함께 순수한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 깊은 인상을 남겨 ‘대한민국 영화제’, ‘청룡영화제’에 잇따라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이어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 <로맨스 조>(감독 이광국) 등의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상반기 개봉을 앞둔 주연 영화 <명왕성>(감독 신수원)이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제너레이션부문에서 특별언급상을 수상, 올해 베를린영화제에 출품된 한국 장편 영화 중 유일한 수상작으로 주목 받으며,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이다윗은 극과 극으로 변화하는 ‘준’역을 맡아 열연. ‘베를린영화제’ 이후 떠오르는 충무로 샛별로 주목 받음은 물론, 드라마 감독, 작가들에게도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어 <구가의 서> 역시 신우철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드라마의 시작을 여는 중요 인물로 분해 특별출연하게 됐다. <구가의 서>(연출 신우철, 김정현|극본 강은경)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협 활극으로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등을 연출한 신우철 PD가 연출을 맡고,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극본을 맡아 화려한 영상미와 탄탄한 극본에 대한 기대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다윗은 <이산>(연출 이병훈, 김근홍|극본 김이영), <일지매>(연출 이용석|극본 최란) 등 다수의 사극 출연 경험은 물론, 지난해 SBS드라마 <대풍수>(연출 이용석, 극본 박상희, 남선년)의 ‘어린 목지상’ 역에 출연, 자연스러운 표정연기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 등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사극에서도 노련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브라운관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한편, 이다윗이 특별출연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는 4월 8일 저녁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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