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매너남에 등극했다.
최시원은 16일 저녁 6시(현지시간) 태국 방콕 므엉텅타니 썬더돔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M 팬파티 「Break Down」에 참석하기 위해 15일 오전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최시원은 출국장으로 향하던 중 자신을 따르던 팬들 중 한 명이 넘어지는 순간을 포착, 담담한 매너를 발휘하며 팬의 손을 잡으며 일으켜줬다.
소식을 접한 국내, 해외 팬들은 "매너남 등극, 멋지다", "말로만 듣던 최시원의 매너가 돋보인 순간, 배려돋네", "몸에 밴 저 배려, 좋아할 수밖에 없는 최시원" 등의 반응으로 호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M은 태국 방콕에 이어 대만과 중국에서도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