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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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박준영, 한일장신대 상대로 ‘리틀 맵도리’ 복수혈전…시즌 18승 불꽃 투혼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33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야구 탑 클래스 팀 한일장신대를 만나 시즌 18번째 승리를 위한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12월 15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생각지 못한 난관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으려는 파이터즈의 노력이 그려진다.

특히 파이터즈의 영건 투수 박준영은 파이터즈로서 마지막 발자국을 남기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지만, 대학 시절 유독 한일장신대에게 약했던 전력 때문에 큰 부담을 느낀다. 주무기인 슬라이더를 꺼내든 그가 '리틀 맵도리'로서 복수혈전과 라스트 댄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준영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던 포수 박재욱은 불의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고통을 뒤로 한 채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동료들의 박수를 받는다. 안방마님의 투혼이 파이터즈를 승리에 가까워지게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승리 의지에 불타오른 파이터즈는 열정 넘치는 움직임으로 한일장신대의 틈을 파고들기 시작하고, 상대 선발의 공에 두려움 없이 맞서는 모습을 보인다. 위기를 느낀 한일장신대 이선우 감독은 숨겨왔던 투수 보석함을 개봉하며 새로운 투수를 투입하고, 이에 파이터즈는 '공포의 하위타선' 출격으로 맞불을 놓으며 살얼음판 같은 승부를 예고한다. 

공 하나에 희비가 오가는 두 팀의 경기는 12월 15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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