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모폴리탄
카라 출신 구하라가 놀라운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스모폴리탄은 5일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만난 점점 더 예뻐지는 구하라. 역대급 B컷을 공개합니다. A컷이 얼마나 많길래 이게 B컷인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 실린 화보의 B컷이다. B컷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눈빛부터 입술, 쇄골과 그 아래로 흐르는 땀이 모두 치명적이어서 감탄을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