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이 옥주현과 절친 포스를 뽐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 것. 돈독한 두 사람의 우애가 돋보였다.
대기실에서 만난 두 사람. 엄마와 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옥주현은 산다라박을 등에 업었다. 산다라박은 그 뒤에서 밝은 얼굴을 취했다.
다정한 우정도 엿볼 수 있었다. 산다라박은 "어부바 by 옥엄마. 딸다라. 마타하리. 옥타하리. 좋아요"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이다. 다음 달 12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