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범준이 딸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장범준의 아내 송승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딸 조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범준이 작업실에서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었다.
요즘 장범준은 콘서트 준비로 여념이 없는 상황. 오랜만의 만남에 온 몸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송승아는 "조아는 아빠를 보자마자 저렇게 안겨서 떨어질 생각을 안했다"며 "아빠가 집에 안들어온다. 장범준 씨를 보려면 반지하로 와야한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장범준은 지난 1일 열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도시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전주, 성남, 대구, 수원, 광주, 부산, 대전, 울산 등에서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