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다을, 에페와 함께라면 어디든 즐거운 '엉아'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가 환하게 웃어보였다.

동시통역사이자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도 잘 다녀와라 인마”라는 말과 함께 다을이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에페 인형을 한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음료를 마시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을이는 누나 소을이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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