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배우 민효린이 2중 매력을 발산했다. 풋풋한 봄의 여신과 시크한 차도녀를 넘나들었다.
민효린은 29일 공개된 패션지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를 통해 스프링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화장품 브랜드 '헤라'의 2016 S/S 콜렉션 제품으로 미모를 살렸다.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였다. 민효린은 개나리를 연상케 하는 프릴 블라우스를 소화했다. 여기에 블루톤 아이섀도우와 코랄 립스틱을 발라 봄 느낌을 냈다.
도도한 분위기도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음영 섀도우와 누드톤 립으로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결 성숙하고, 차분해 보였다.
한편 이번 신상은 '헤라'와 럭셔리 슈즈 디자이너 니콜라스 컬크우드가 협업했다. 미스트쿠션, 립스틱, 블러셔를 포함한 5개 제품으로 구성된다. 다음 달 1일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