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백진희, 봄을 닮은 싱그러운 미모 '화초보다 진희'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백진희가 산뜻한 느낌을 담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24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주부터 촉촉 탱글탱글"이라는 글을 남기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테이블에 손을 얹고 앉아 있는 백진희는 특유의 흰 피부를 자랑하며 싱그러운 화초 주변을 응시하고 있다. 은은한 미소는 봄처럼 설레이는 느낌이다.

한편 백진희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 역할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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