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
'에이핑크' 윤보미가 설을 맞아 명절 음식 삼매경에 빠져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윤보미는 6일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에 일상 사진들을 올렸다. 설을 앞두고 집에서 어머니를 도우며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었다.
수수한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이었다. 윙크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애교도 선사했다.
보미는 명절음식을 배경으로 인증샷도 남겼다. "어머님들의 마음을 알았다. 죽을 것 같다. 그런데 재미난다. 시집가야겠다! 맛있겠지? 우리 다들 어머님들 도와드려요"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내달 23일 일본에서 5번째 싱글 앨범 'Brand New Days'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