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설 인스타그램
아역 연기자 김설(5)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했다. 김설 어머니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tvN '응답하라 1988' 촬영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김설은 출연진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극중 엄마 김선영과 오빠 고경표가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김설 어머니는 "진주가 추울까 겉옷을 내어주는 선영 엄마"라며 "그런 그녀가 추울까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고, 꼭 안아주는 선우오빠"라고 소개했다.
이어 "응팔 촬영장은 사람의 체온이 난로가 된다"며 "체감온도는 봄날이다"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응팔'은 tvN '응답하라~'의 3번째 시리즈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평범한 소시민의 이야기를 다룬다. 매주 금,토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