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BS
배우 예지원이 라디오에서 정비석의 소설 '성황당'을 낭독한다.
EBS FM(104.5㎒)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는 14~24일 오후 2시20분 예지원이 들려주는 '성황당'을 방송한다.
'성황당'은 193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두메산골에서 숯을 굽는 아낙네 순이를 둘러싼 남자들의 욕망과 토속신앙을 그린 작품이다.
예지원은 지난달 연극 '홍도'를 마쳤으며, 현재 tvN '비밀독서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