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톱모델 미란다 커가 코믹 셀카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고기 표정을 따라한 사진을 공개했다.
거침없이 망가진 모습이다. 커는 눈을 동그랗게 뜬 뒤, 입술을 모았다. 자칭 '피쉬 페이스'라고 부르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다.
코믹 셀카에도 우월한 비주얼은 숨길 수 없었다. 커는 심플한 흰색 셔츠에 롱 웨이브 헤어로 여신 느낌을 강조했다.
한편 커는 오늘(10일) 오후 내한 한다. 11일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모델로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