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스타일 '처음이라서' 방송화면 캡처
온스타일은 드라마 '처음이라서'가 온라인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7일 첫선을 보인 '처음이라서'는 최민호, 박소담, 김민재 등이 주연을 맡아 스무살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과 고민을 그린다.
매회 2~3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방송에 앞서 매주 수요일 낮 12시 그중 첫 번째 에피소드를 온라인에서 공개하는데 현재 온라인 영상 누적 재생수가 300만 건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 18일 공개된 7화의 첫 에피소드는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조회수가 6만 건을 돌파했다.
온스타일은 "온라인에서 선 공개되는 한 편의 에피소드가 웹드라마를 보는 듯한 경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