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M 제공
빅뱅의 탑(최승현)과 일본 스타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시크릿 메세지'의 제작사 CJ E&M은 13일 이 웹드라마의 '시크릿 모먼트 사진전'을 14~20일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스 스튜디오는 극중 우에노 주리, 유인나, 이재윤, 신원호 등이 호흡을 맞췄던 무용단 연습실 장소다.
네이버 TV 캐스트 '시크릿 메세지' 채널을 지인에게 공유하면 이 사진전에 입장할 수 있다.
사진전에서는 웹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숨겨져 있는 다양한 모습들이 전시되며, 배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기는 코너도 마련된다.
CJ E&M과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가 공동 기획한 '시크릿 메세지'는 각자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일본 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와 한국남자 우현(최승현)이 함께 새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지난 2일부터 네이버 TV 캐스트를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등의 인터넷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