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승민 인스타그램
장윤주와 정승민 부부가 주말을 맞아 카페 데이트에 나섰다.
정승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장윤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이 돋보였다.
장윤주와 남편 정승민은 케잌 한 조각과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담소를 나눴다. 닮은 듯한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커플룩도 연출했다. 블랙 컬러의 코트를 입고 찰떡궁합 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가을, 효자동"이라는 멘트도 함께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 대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