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의 아내 이자 일본의 톱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의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지난 10월 24일 4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특유의 깜찍하고 앙증맞은 매력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