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삼겹살송' 남규리, 한돈 디지털 뮤즈 낙점! MZ세대 저격 나선다

김미나 기자

가수 남규리가 '삼겹살송'을 앞세워 한돈자조금의 새로운 디지털 모델로 발탁되며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늘(9월 2일), 남규리의 진정성 있는 삼겹살 사랑이 한돈의 젊고 친근한 이미지 강화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가 직접 작사·작곡해 지난 5월 18일 발매한 자작곡 '삼겹살송'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평소 「아침부터 삼겹살」을 즐길 정도로 남다른 삼겹살 사랑을 보여준 남규리의 '삼겹살송'은 발매 당시부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남규리의 진정성과 노래의 대중성을 높이 평가해 디지털 모델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삼겹살을 향한 그녀의 애정이 담긴 노래가 이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우리 돼지 한돈과 만나 더욱 큰 파급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삼겹살송' 남규리, 한돈 디지털 뮤즈 낙점! MZ세대 저격 나선다
[사진=연합뉴스]

한돈자조금은 남규리의 '삼겹살송'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송 챌린지'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챌린지는 개인 SNS나 틱톡에 '삼겹살송' 음원에 맞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영상을 올리는 방식이다. 특히 '한도니 필터'를 활용하면 더욱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경품 또한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1팀에게 삼성 갤럭시탭 S11이, 2팀에게 갤럭시워치9, 5팀에게 갤럭시 버즈4 프로가 주어지며, 총 148명에게는 900만원 상당의 한돈몰 이용권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10월 15일 이후 한돈닷컴을 통해 발표된다.

한편, 올해 한돈의 공식 홍보 대사는 지난 4월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맡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남규리와 '삼겹살송'을 앞세운 이번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친근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한돈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남규리의 유쾌한 에너지와 '삼겹살송'의 중독성이 한돈의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성공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