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칠린의 첫 유닛인 아이칠린 제이(이지, 주니, 예주)가 오늘(2026년 09월 0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룩 앳 미!'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출사표를 던진다. 아이칠린의 첫 유닛 도전은 그룹의 스펙트럼 확장과 더 큰 도약을 위한 중요한 행보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칠린 제이는 이지, 주니, 예주 세 멤버로 구성된 3인조 유닛이다. 이들의 첫 디지털 싱글 '룩 앳 미!'는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청춘과 그 여정에서 마주하는 설렘, 자유로운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이번 음반이 청춘의 아름다운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타이틀곡 '바나나 (룩 앳 미!)'는 멤버들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수록곡 '런어웨이'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하며 리스너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2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을 통해 아이칠린 제이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유닛 활동에 임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포부도 전해졌다. 멤버 이지는 ''아이칠린이라는 그룹을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다''며 첫 유닛 활동에 대한 진정성 있는 책임감과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주니와 예주 역시 유닛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칠린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특히 예주는 ''저희를 보고 세 명의 무대도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데 아이칠린 일곱 멤버가 함께하면 얼마나 더 멋질까라는 기대를 가져주시면 기쁠 것 같다''고 말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증폭시켰다. 유닛 활동을 통해 보여줄 이들의 새로운 개성과 매력은 물론, 아이칠린 7인조 완전체의 무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아이칠린 제이의 이번 첫 유닛 활동은 그룹 아이칠린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더 많은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지, 주니, 예주 세 멤버가 유닛을 통해 보여줄 개성과 매력이 그룹 활동에 어떤 긍정적인 시너지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