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하늘땅 별땅' 2026년 리메이크! 유니스-김필 7년 만 '저니'로 가요계 강타 예고!

고진아 기자

1997년 대중을 사로잡았던 여성 듀오 비비의 명곡 '하늘땅 별땅'이 2026년, 그룹 유니스의 목소리로 새롭게 재탄생하며 K팝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F&F엔터테인먼트는 오늘(2일) 오는 9월 8일 그룹 유니스가 리메이크곡 '하늘땅 별땅'을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곡은 1997년 비비가 발표하여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이다. 2026년 유니스를 통해 재탄생하는 이번 곡은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1997년 비비의 '하늘땅 별땅'이 2026년 유니스를 통해 재탄생!」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리메이크에 가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7년 만의 컴백 소식으로 하반기 가요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아티스트가 있다. 바로 감성 보컬리스트 김필이다. 김필은 10월 29일 정규 2집 '저니'(JOURNEY)를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는 2019년 정규 1집 '유어스, 신시얼리'(yours, sincerely) 이후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오랜 시간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김필의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낼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7년 만의 컴백! 김필의 정규 2집 '저니'가 온다!」

'하늘땅 별땅' 2026년 리메이크! 유니스-김필 7년 만 '저니'로 가요계 강타 예고!
[사진=연합뉴스]

김필은 앨범 발매에 앞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컴백 로드맵을 공개했다. 9월 26일과 10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곡을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또한, 앨범 발매 이후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명품 보컬리스트 김필의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번 콘서트는 절정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룹 유니스의 시대를 초월한 명곡 재해석과 김필의 7년 만의 정규 앨범 '저니' 발매는 2026년 하반기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시도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음악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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