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6시, K팝 대표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솔로 디지털 싱글 '슬로 잇 다운'을 발표하며, 팬덤 스테이를 위한 특별한 음악적 선물을 선사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필릭스의 이번 솔로곡 발매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슬로 잇 다운'은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 그리고 꿈을 되돌아보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필릭스는 이 곡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싱글은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프로젝트 '슼즈 플레이어'의 두 번째 주자로 공개돼 더욱 의미가 깊다. 앞서 멤버 한이 성공적으로 '슼즈 플레이어'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제 필릭스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스테이에게 진심을 담은 작업물을 들려준다.
같은 날 같은 시각, 오랜 기다림 끝에 베테랑 가수 정동하도 가요계로 돌아온다. 정동하는 오늘(1일) 오후 6시 7년 만의 새 미니 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하며 팬들을 찾는다. K팝 대세 그룹 멤버의 솔로곡과 오랜만에 컴백하는 명품 보컬리스트의 새 앨범이 같은 시간에 공개돼 9월 가요계의 문을 더욱 풍성하게 열 전망이다.
여기에 다음 주에는 트로트 아이돌 김희재가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김희재는 오는 9월 7일 정규 3집 '리버브'를 발매한다. 이는 2024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희로애락' 이후 무려 2년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새 앨범 '리버브'에는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김희재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누나야', '왜 떠나가요', '다 가져가' 등 총 11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처럼 필릭스의 특별한 솔로 싱글 공개와 함께 정동하, 김희재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새 앨범을 선보이며 9월 가요계가 다채로운 음악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전망이다. K팝 팬들은 물론 대중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9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