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6시, K-팝 대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솔로 디지털 싱글 '슬로 잇 다운'(Slow It Down)을 전격 발표하며 2026년 가을 가요계의 화려한 포문을 활짝 열었다.
필릭스는 이번 솔로 싱글 '슬로 잇 다운'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역량을 증명했다. 특히 이 곡은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프로젝트인 '슼즈 플레이어'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는 것으로, 팬덤 '스테이(STAY)'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필릭스는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잠시 멈춰 소중한 시간과 꿈을 돌아보자'는 메시지를 곡에 담아냈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7년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가수 정동하도 미니 앨범 '오아시스'를 공개하며 가을 가요계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뮤직원컴퍼니 소속의 정동하는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으로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실력파 아티스트 김희재도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김희재는 오는 7일, 2024년 3월 발매한 정규 2집 '희로애락' 이후 무려 2년 6개월 만에 정규 3집 '리버브'(REVERB)를 선보인다. 그레이스이엔엠 소속인 그는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포함한 총 11곡으로 팬들에게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필릭스의 솔로 활동을 시작으로 정동하, 김희재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면서 올 가을 가요계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악으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