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40만 팔로워 돌파를 기념해 사랑의 하트로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찍한 하트포즈를 날렸다.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가려도 미모는 여전했다. 작은 얼굴과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모았다. 심플한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로 일상패션을 완성했다.
설리는 "400K 반가워요. 한명씩 뽀뽀해 줘야겠다"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8월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화하고 연기자 전향을 선언했다.
현재 영화 '장미: 나의 엄마 그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