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에 팔이 조심, 멍, 싱가포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깨 라인이 드러난 흰색 상의를 입은 박민영은 화사한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민영은 또한 꽃이 달린 머리띠를 쓴 모습에서는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내년 방영되는 중국 광저우TV 30부작 드라마 '금의야행'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민영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에 팔이 조심, 멍, 싱가포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깨 라인이 드러난 흰색 상의를 입은 박민영은 화사한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민영은 또한 꽃이 달린 머리띠를 쓴 모습에서는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내년 방영되는 중국 광저우TV 30부작 드라마 '금의야행'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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