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보아가 반려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보아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린데 왜 자꾸 깨우냐 닝겐! 헐, 미안하지만 너가 너무 기엽잖어. 헤헤, 모리, 내 고양이는 아니지만 넌 너무 이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잠에 취한 반려묘를 다정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두운 배경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 보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아는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 시즌4'에서 첫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