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MBC '여자를 울려'팀 베트남으로 포상 휴가

[사진]MBC '여자를 울려' 포스터
[사진]MBC '여자를 울려' 포스터

최근 막을 내린 MBC TV '여자를 울려'팀이 시청률 고공행진에 따라 포상휴가를 떠난다.

'여자를 울려'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11일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으로 단체 여행을 떠난다.

지난 4월18일 15%로 출발한 '여자를 울려'는 지난달 30일 자체 최고인 25.5%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드라마 주인공 김정은의 소속사는 9일 "제일 바쁜 이순재 선생님까지 전 배우와 스태프가 다 함께 여행을 떠난다. 이순재 선생님도 꼭 모시고 가기 위해 선생님 스케줄에 맞춰 여행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또한 추가 경비를 대고 이번 여행에 자신의 개인 스태프 3명을 더 초대했다.

소속사는 "원래 배우 1명, 매니저 1명이 포상휴가 대상자인데, 김정은 씨가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고생한 개인 스태프 전원을 다 데려가길 희망했고 경비를 모두 지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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