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티아라' 효민이 야구장 땡볕 아래 구슬땀을 흘렸다. 4일 뒤 있을 MLB 시구를 앞두고 맹연습에 돌입했다.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효민의 시구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편안한 복장에 야구모자와 글러브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진지한 태도가 돋보였다. 시구 연습 삼매경에 빠진 모습. 효민은 남다른 와인드업 자세를 뽐내며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효민의 무결점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한 차림에도 늘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효민은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라며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할테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효민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시타는 절친 강정호 선수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