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은경 페이스북
배우 심은경이 신생 기획사 매니지먼트에이앤디로 옮겼다.
매니지먼트에이앤디는 심은경이 속해있던 BH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직원이 세웠으며, 심은경과 함께 하연수가 BH엔터테인먼트에서 이 회사로 옮겨갔다.
BH엔터테인먼트는 4일 "매니지먼트에이앤디의 새 출발을 위해 배우들이 우리 회사와 남아 있던 계약기간을 배려했다"며 "앞으로 두 회사는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필요한 부분에 있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