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제시카는 21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날 따라와 줄래?"라는 멘트도 함께 덧붙였다.
물오른 청순미가 돋보였다. 한 쪽으로 넘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여성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왼쪽 사랑은 여전했다. 고개를 돌린 채 섬세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성숙해진 미모와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인상적이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6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중화권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