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베테랑'(류승완 감독, 외유내강 제작)에서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은 영화 속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보여준 광역수사대 팀원들의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낸다.
'국제시장'의 천만 콤비 황정민, 오달수는 눈빛만 봐도 터지는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찰떡궁합의 호흡을 보여준다.
한편, '베테랑'에서 안하무인 재벌 3세로 변신, 역대급 악역의 새로운 탄생을 알리며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고 있는 배우 유아인과 최상무 유해진의 현장 스틸은 영화와는 정반대되는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날카로운 매력과는 달리 미소를 짓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은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재벌의 모습으로 변신했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는 두 배우의 모습은 화기애애했던 분위기와 팀워크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서도철과 조태오의 에너지가 맞부딪히는 명동 격투씬 현장에서 영화 속 분위기와 달리 웃음 가득한 황정민, 유아인의 모습은 끈끈한 두 배우의 호흡을 드러낸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