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그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54)이 한국의 미를 선보였다.
패션지 '보그 코리아'는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스윈튼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스윈튼이 서울 성북동 한옥 마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퓨전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스윈튼은 한복에 퍼 코트를 매치했다. 치마는 시스루로 되어 있어 아찔한 각선미가 드러나기도 했다.
포즈도 인상적이었다. 스윈튼은 한옥을 배경으로 서 있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했다.
한편 스윈튼은 내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