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SNS
영화 '국가대표2'의 주연 배우로 배우 수애를 발탁했다고 배급사 메가박스㈜플러스엠이 30일 밝혔다.
'국가대표'(2009년)는 850만명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한 스포츠 영화이며 이번에 6년 만에 속편이 제작된다.
수애는 탈북자 출신 여자 아이스하키팀 선수 지원으로 출연한다.
또한 오달수, 김슬기, 진지희, 하재숙 등 배우가 출연을 결정해 오는 10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