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리끌레르
'미쓰에이' 페이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패션지 '마리끌레르' 8월호 화보를 통해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페이는 화이트 컬러의 수트를 소화했다. 편안하게 의자에 걸터앉아, 매니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물오른 섹시미도 인상적이었다. 페이는 블랙 바디수트로 아찔한 볼륨감을 드러냈다. 다리를 꼰 채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페이는 한중합작 웹드라마 '스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성형외과 인턴의사 역할을 맡았다. '스완'은 오는 10월 한국과 중국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