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민영 웨이보
배우 박민영(29)이 중국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은 12일 자신의 웨이보(SNS)에 "망고스틴 러브러브"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한 손에 열대 과일 망고스틴을 들고 화사한 미소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올림머리를 하고 중국 전통 액세서리를 착용한 박민영은 흠 잡을 곳 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은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에서 남자 주인공 샤쉰(장상 분)의 아내 셰위페이 역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