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송승헌, 브루스 윌리스와 촬영 중…중국 근황 공개

[사진]송승헌 웨이보
[사진]송승헌 웨이보

중국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인 송승헌은 29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를 통해 영화 속 장면들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송승헌은 촬영 장면이 플레이되고 있는 현장 모니터를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그 가운데는 송승헌과 브루스 윌리스가 진지하게 연기에 임한 모습이 한 프레임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제3의 사랑'(이재한 감독)으로 중국 스크린에 진출한 송승헌은 두 번째 중국 영화로 대작 '대폭격'을 선택해 중국에서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대폭격'은 1930년대 일본군이 중국에 무차별 폭격을 가해 충칭에서 3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한 작품으로, 송승헌은 극중 비행조종사 역을 맡았다.

송승헌 외에도 '다이하드' 시리즈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해 셰팅펑, 류예, 장쥔잉, 천웨이팅 등 중화권 톱스타들도 출연해 현지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년 개봉 예정이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