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이 '대륙여신' 안젤라 베이비와 깜짝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영철은 24일(한국시간) SNS에 안젤라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2일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열린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리서전스' 파티장에서 만났다.
훈훈한 분위기였다. 김영철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안젤라는 친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김영철은 "의외로 안젤라가 나를 알아봐줬다. 흔쾌히 사진도 찍어줬다"며 "진짜 얼굴이 작고, 예쁘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리서전스'는 '인디펜던스 데이'의 후속작이다. 외계인 침공에 맞선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