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교진 인스타그램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 5. 11"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아내 소이현의 손에 스티커를 붙이는 등 다정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인교진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감이 묻어나오는 환한 미소와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지난 9일 임신 소식을 알린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해 10월 4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