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대광이 오는 19일 디지털 싱글 '잘됐으면 좋겠다'로 1년 만에 컴백한다고 소속사 CJ E&M이 12일 밝혔다.
홍대광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편지를 올려 컴백소식을 알렸다.
그는 편지에서 "가슴 따뜻해지는 곡으로 곧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마음이 설렌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경쾌한 미디움 템포 곡이다.
앞서 홍대광은 지난해 3월 '답이 없었어'와 '고마워 내사랑'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