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EXID 정화, TMZ 논란에도 밝은 근황…

[사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정화 인스타그램

EXID 정화가 TMZ의 비하 논란 속에도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가고 싶은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미소로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밝아 보이는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안심시켰다.

TMZ는 미국의 가십 매체로 지난 1일(현지시각) 자사의 TV채널에서 코리아 타임스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미국을 방문했던 EXID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중 한 인물은 정화의 발음을 조롱하며 웃음을 터트렸고 논란을 야기했다. 해당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자 미국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EXID 소속사 측은 유감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한편 EXID는 지난달 30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13회 코리아타임즈 뮤직 페스티벌' 참석 차 출국했으며 5일 귀국했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