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나보면 놀리는 애"…김주리·지드래곤, 흔한 고등학교 친구

[사진]김주리 인스타그램
[사진]김주리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주리가 '빅뱅' 지드래곤과 돈독한 우애를 뽐냈다.

김주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면 놀리는 애"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출하고 있는 지드래곤과 함께 브이 자를 그리는 등 상큼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김주리의 화사한 미모 지드래곤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김주리와 지드래곤은 주변 친구들의 소개로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우애를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리는 200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빅뱅은 '루저'와 '베베'가 수록된 프로젝트 'M'을 시작으로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담긴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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