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화정'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차승원과 정웅인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귀여우시면 시청자는 곤란하옵니다"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정' 촬영 현장에서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차승원과 정웅인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두 사람의 반전 매력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의 허물없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50부작의 대하사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