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젠스타즈 공식사이트, 김서형
배우 김서형(42)이 박중훈이 속한 소속사 젠스타즈로 옮겼다.
젠스타즈는 22일 이같이 밝히면서 "작품마다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친 김서형의 매력이 더 두드러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92년 '미스 강원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서형은 드라마 '개과천선', '기황후', '자이언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영화 '봄'으로 마드리드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배우 김서형(42)이 박중훈이 속한 소속사 젠스타즈로 옮겼다.
젠스타즈는 22일 이같이 밝히면서 "작품마다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친 김서형의 매력이 더 두드러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92년 '미스 강원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서형은 드라마 '개과천선', '기황후', '자이언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영화 '봄'으로 마드리드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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