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건의 더 콘서트' KBS 제공, 소프라노 김순영
젊은 거장 손열음이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결혼행진곡' 변주곡을 격정적으로 연주한 후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는 그녀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관객의 환호가 쏟아진다. 테너 배재철이 갑상선 암으로 잃은 반쪽의 성대로 극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소프라노 김순영의 뮤지컬 무대도 만날 수 있다
한편, KBS1 '윤건의 더 콘서트는 오늘(15일)오후 11시40분에 방송된다.
젊은 거장 손열음이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결혼행진곡' 변주곡을 격정적으로 연주한 후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는 그녀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관객의 환호가 쏟아진다. 테너 배재철이 갑상선 암으로 잃은 반쪽의 성대로 극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소프라노 김순영의 뮤지컬 무대도 만날 수 있다
한편, KBS1 '윤건의 더 콘서트는 오늘(15일)오후 11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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