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오지호·김효진 주연 한중일 합작극 '스트레인져스6' 제작 마쳐


오지호와 김효진이 주연을 맡은 한중일 합작 드라마 '스트레인져스6'가 3년 반의 제작을 마치고 국내 방영을 준비 중이라고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가 26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배경으로 한 '스트레인져스6'는 위험에 빠진 아시아를 구하기 위해 한중일 국가 정보요원들이 힘을 합쳐 비밀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제작비 130억 원 규모의 액션 드라마다.
임보위, 류쉬완 등 중국 배우와 가라사와 도시아키, 기카와다 마사야 등 일본 배우가 출연하며, 촬영 역시 한중일 삼국을 오가며 진행했다.

한국 측 제작사 스테이지팩토리는 "오랜 시간 준비하며 사전 제작에 철저함을 기한 만큼 한중일 삼국의 시너지가 잘 구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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