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고교처세왕' 서인국·이하나, 매일아침 키스하는 사이로…'해피엔딩'

고교처세왕

 

드라마 '고교처세왕'이 '민석'과 '수영'의 달달한 애정신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마지막 회에는 '민석'(서인국 역)과 '수영'(이하나 역)의 신혼 이야기가 담겼다.

해프닝 연속이던 결혼식 3년 후 '민석'은 대기업 인턴입사 PT에서 입사기회를 따내 진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3년이 지나도 여전한 신혼부부같은 '민석'과 '수영'의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미소를 짓게했다.

'민석'은 "난 정수영한테 환장한다고. 매일 아침 볼 때마다 반한다"며 볼에 입맞춤을 하자 '수영'은 "찔끔찔끔 하지 마라"고 답했다.

이어 '민석'은 "내 부인 내 마누라. 나랑 결혼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수영'과 키스를 나눴고, 이것을 끝으로 '고교처세왕'은 기분 좋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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